중국 광산서 가스 폭발 광부 48명 사망 입력1989.08.20 00:00 수정1989.08.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북부 흑룡강성 대동에 있는 인접한 2개의 탄광에서 지난 13일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 48명의 광부가 사망했다고 중국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1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폭발 사고가 발생한 탄광들 가운데 하나는 군이 운영하는 것이며이번 폭발로 이들 탄광이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이 게 말이 돼?…상승세 탄 테슬라에 혼란한 월가 [한경 글로벌 마켓] 테슬라 실적 발표 후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우리가 세계 최고로 가치 있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선언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하지만 실적과는 괴리돼 ... 2 [속보] 美 필라델피아 쇼핑몰 인근 경비행기 추락…지상서 다수 사상 <로이터>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3 루이뷔통 회장도 불만 '폭발'…프랑스 증세에 공개 비판 세계 최대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수장이 프랑스 정부의 대기업 증세 방침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31일(현지시간) 프랑스 앵포 등에 따르면 베르나르 아르노 LVM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