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특정회사 약품공매 구매 담합 강남지역 약국 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약국들이 담합, 공동구매를 함으로써 제약업체간 공정거래를 제한했다는
    혐의로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실이 실태조사에 나섰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실은 대한약사회 서울강남
    지부에서 이 지역 약국들이 담합, 특정메이커의 약품을 공동구매해 주겠다는
    조건으로 구입단가를 부당하게 낮게 책정, 높은 마진을 확보하는 한편
    특정메이커의 공동구매지원에 대한 보상으로 지회의 각종활동운영비를
    기부받는등 약품유통과 공정거래차원에 문제가 있다는 투서에 따라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방해하면 죽는다"…성공 위해 라이벌 제거한 '두목'의 최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여긴 우리 영역이다. 당장 떠나지 않으면 당신의 목숨을 보장할 수 없다.”매일 아침 남자의 문 앞에는 이런 글이 적힌 협박 편지가 놓였습니다. 문밖에는 늘 낯선 사내들이 서성였습니다. 비슷한 ...

    2. 2

      '페이커' 사후 현충원에 안장 되나…보훈부 공식입장 밝혔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전설,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지난 2일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가운데 그가 국가유공자에 해당하는지, 사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국가보...

    3. 3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환율 안정을 담당하는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이 23일 교체됐다. 2개월 전 정책 라인 주요 국장에 임명된 이형렬 전 정책조정관(국장·행시 40회)이 새 국제금융국장으로 임명됐다. 1400원대 후반의 고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