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전장 동시호가 시황(8일)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문 관망속 전반적 시세는 소폭 하락
    <>매도 : 매수 = 8 : 2
    <>음식, 섬유, 유화 = 보합 혼조
    <>철강, 시멘트 = 소폭 하락
    <>제조 = 보합 혼조
    <>건설, 무역 = 소폭 하락
    <>은행 = 보합
    <>단자 = 소폭 하락
    <>증권 = 소폭 상승 (소량 매수세 형성)

    ADVERTISEMENT

    1. 1

      반말 시비에 흉기·가스총 들고 대결…60대 남성 2명 체포

      술자리에서 반말·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자 각각 흉기와 가스총을 꺼내 든 6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8시 10분께 구로동의 한 식당에서 흉기·가스총으로 상대를 위협한 A씨와 B씨를 각각 특수협박·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A씨는 식당 주방에서 흉기를 갖고 와 B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소지하던 호신용 가스총을 허공을 향해 쏜 혐의를 받고 있다.지인 사이인 이들은 술을 마시다가 반말·욕설을 문제 삼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지 검토 중이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2

      '불법조업' 中 어선 나포…해경에 흉기 휘둘러

      전남 신안군 가거도 인근 우리 측 배타적경계수역(EEZ)에서 불법으로 조업하던 중국 어선이 나포됐다. 이 과정에서 중국 선원들은 흉가까지 휘두르며 격렬히 저항했고, 해경 대원 1명이 다쳤다.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7시께 신안군 가거도 남서방 약 103㎞ 해상(한·중 잠정조치수역 동측 한계선 내측 약 5.5㎞,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범장망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했다고 25일 밝혔다.해경은 야간을 틈타 우리 수역에서 게릴라식 조업을 하는 불법 범장망 어선을 검거하기 위해 항공기와 경비함정을 동시에 투입, 입체적인 나포 작전을 펼쳤다. 항공기에서 양망(친 그물을 걷어 올림)하는 순간을 채증하고 인근에서 대기 중이던 경비함정이 전속 기동, 검색팀을 투입해 신속한 검거 작전을 진행했다.해경이 해당 선박에 올라타는 과정에서 일부 중국 선원이 흉기를 들고 격렬히 저항했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관이 고속단정으로 추락해 다치기도 했다. 해경은 나포한 어선을 해경 전용부두로 압송하고 불법 어획물 1t을 압수했다.해경은 흉기를 들고 경찰관을 위협한 중국 선원에 대해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추가 적용, 엄벌할 예정이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3

      "이러다 26년 만에 최고가도 찍나"…신고가에 개미 '들썩'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SK텔레콤 주가가 오르고 있다. 작년 대규모 해킹 사태 여파로 주가가 내린 채였던 와중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에 일찌감치 투자한 지분가치가 조명을 받은 영향에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지난 19~23일까지 5거래일간 주가가 13.59% 뛰었다. 덩치가 크고 주가 등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은 통신주치고는 이례적이다. 지난 23일엔 6만2700원에 장을 마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1년 11월 주식 액면분할을 한 이래 가장 높은 가격이다. 이 가격을 웃돌면 환산 기준 26년만에 최고가를 찍게 된다.작년 내내 주가가 지지부진했던 것과는 딴판이다. SK텔레콤의 주가는 지난해 5.68% 내렸다. 코스피지수가 71.73% 오르는 동안 오히려 뒷걸음질을 쳤다. 작년 4월 해커의 악성코드 공격을 받아 이용자 유심(USIM) 정보가 대거 유출된 사실이 알려진 영향이 컸다. 사건이 알려진 뒤 한달여간 이 기업 주가는 약 11% 빠졌다. 이는 SK텔레콤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대리점을 통한 이동통신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가입자에게 위약금을 면제해주면서 본업인 통신업 가입자가 줄어든 까닭에서다. 작년 4월부터 넉 달간 번호이동 기준 72만명이 SK텔레콤을 떠났다. 통신업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인구가 한정된 와중 통신3사와 알뜰폰 사업자 등이 가입자 파이를 나눠먹는 구조다. 밸류에이션(가치평가)가 확 내린 와중 차차 상황이 바뀌었다. 작년 하반기 다른 통신사들이 연달아 정보 유출 사태를 겪으면서 역설적으로 특정 통신사를 기피하는 현상이 잦아든 영향이다. 작년 말엔 KT가 가입자 위약금을 면제해주자 SK텔레콤이 기존 이탈 고객이 자사 서비스에 재가입할 경우 가입 연수와 멤버십 등급을 그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