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연변 한인자치주와 북한간에 물물교환 활기...생필품 위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 자치주와 북한주민간의 물물교환이 생필품을 중심
    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고 중국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1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도문세관의 통계를 인용, 올 1-7월간 도문을 통한 4만7,000명의
    상호방문자중 중국조선족의 북한방문이 12대1의 비율로 많았다고 밝히고
    방문자들이 갖고 다니는 물품은 주로 섬유제품 곡물 주류 해산물등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을 찾는 중국조선족은 주로 섬유제품 곡물 주류 재봉틀 컬러TV등을
    갖고 있으며 북한측 방문자들은 명태 해초 해삼 조개등 해산물을 많이 갖고
    있다고 전했다.
    *** 지난해 1억2,000만달러 ***
    한편 81만5,000명의 조선족이 살고 있는 연변조선족 자치주와 북한간의
    지난해 바터교역은 1억1,935만달러였으며 연변자치주는 트럭 목재 재봉틀
    흑백TV 섬유등을 팔았으며 북한측은 반대로 목재 고무 화학제품 비료및
    기타 원자래를 판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이승엽 코치, 현역 시절 연습 벌레…선수들에게 많은 것 주길"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타격코치로 합류하는 '국민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 대해 "이승엽 코치는 현역 시절 연습 벌레였다"고 했다.아베 감독은 3일 공개된 산케...

    2. 2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휴양지 술집에서 불이 나 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나온 가운데 당시 맨손으로 불길에 뛰어든 주민이 화제다.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이탈리아 이중 국적의...

    3. 3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에 올림픽 못 나가나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박탈 당할 위기에 놓였다. 시민권 신청을 거부당해서다.김효진은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9월 호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