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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부국 소득격차 확대...아시아-선진국 늘고 남아/중남미는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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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일본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국가와 선진국의 1인당 실질소득은
    크게 늘어난 반면 남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국가들은 줄어들어 빈/부국의
    소득격차가 더욱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세계은행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1인당 실질소득은
    1만2,480달러를 기록, 87년보다 700달러가 늘었다.
    미국 역시 430달러 늘어난 1만4,080달러로 나타났다.
    아시아국가들의 1인당실질소득은 한국이 87년 2,760달러에서 88년 3,060
    달러로, 인도가 310달러에서 330달러, 필리핀이 620달러에서 680달러,
    태국이 830달러에서 940달러로 대부분이 크게 늘었다.
    반면 80년초에 평균 2,010달러의 1인당소득을 기록했던 중남미국가들은
    매년 계속해서 감소돼 88년의 평균 1인당소득이 87년보다 30달러 떨어진
    1,800달러로 내려갔다.
    남아프리카국가들의 소득도 80년이후 감소세를 지속, 80년당시 570달러에서
    88년 440달러로 크게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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