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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전용 교환기 설치...전기통신공사 7대도시에 50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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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용컴퓨터(PC) 비디오텍스등 전화망을 통한 각종 데이터의 효율적인
    서비스제공을 위한 데이터전용 교환기가 설치된다.
    전기통신공사는 공중통신망에 유입되는 각종 데이터 트래픽을 선별
    처리할수 있는 전용교환기(핵심통신처리장치)를 서울 부산등 전국 7대도시에
    설치키로 했다.
    이에따라 통신공사는 총 500억원을 투입, 91년부터 96년까지 이같은
    데이터 전용교환기를 설치, 기존 전화망을 통한 다양한 데이터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같은 데이터전용교환기의 설치는 음성통화처리를 위한 현재의 통신망이
    최근 팩시밀리 PC통신의 증가와 향후 제공될 비디오텍스서비스등으로
    전화트래픽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데이터트래픽도 제기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고 데이터서비슬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실제 전화망을 통한 데이터 서비스는 호처리시간이 길고 복잡한 컴퓨터
    처리과정이 필요하며 PC 1,000만대의 통신량은 가입전화 5,000만대의
    통신량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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