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30대그룹이 소유한 산 모두 4,800만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삼성/선경 1,000만평 넘어 ***
    국내 30대재벌그룹이 공장 목장 골프장용지명목으로 소유하고 있는
    산림면적은 모두 4,800여만평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삼성 선경그룹은 1,000만평이상을 동국제강 강원그룹은 300만
    평이상을 각각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산림청에 따르면 삼성 선경 롯데 동국 금호 미원 동부 풍산등
    8개그룹이 임업경영등의 이유로 모두 3,400만평 (1만1,037ha)을
    소유하고 있으며 대우 럭키 금성 기아 효성 삼미등 5개 그룹은 공장용지로
    113만4,000평을 사용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룹별로는 삼성이 전주제지등 9개계별사 명의로 경북 의성군등에
    1,290만평, 동국이 300만평, 강원산업이 광산개발용으로 300만평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새해 첫 거래일부터 '질주'…삼전·하이닉스, 최고가 경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예상되면서다.2일 오전 10시3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700원(3.09%) 오른 12만3...

    2. 2

      신동빈 회장 "올해 실적개선 반드시 필요…근본적 체질 바꿔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은 “2026년 경영 환경은 여전히 혹독한 상황”이라며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실적 개선)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신 회장은 ...

    3. 3

      이시영, 자궁 적출 가능성 있었다 "의사가 열더니 '너무 깨끗한데'"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당시 겪었던 위급한 상황을 털어놨다.이시영은 지난 1일 방송인 노홍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가수 권은비와 함께 히말라야 트레킹 계획을 이야기하던 중 둘째 출산 경험을 털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