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능률 협회 가치공학 대상 시상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능률협회는 26일 전경련회관에서 제 4회 VE (가치공학) 대상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가치공학을 이용, 많은 원가절감을 실현시킨 삼성전기와
    기아산업이 본상을 수상했으며 삼성전관, 대한중기공업, 삼성전자구미공장
    삼성종합건설 등이 사업부상을 받았다.
    또 팀부문과 개인부문에서도 금성전선중기공장 물레팀 등 7개팀과 6명이
    각각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3년 연속대상을 수상한 삼성전기의 손주인 대표는
    특별상인 최고경영자 VE 대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1. 1

      [속보] 美재무부, 한국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재지정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설 연휴에 中 '유커' 25만명 한국 온다...면세·백화점 손님맞이 분주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春节)을 앞두고 국내 면세점·백화점들이 '유커' 맞이에 분주해지고 있다. 중·일 갈등이 격화하면서 중국인이 일본 대신 한국행 티켓을 끊고 있어서다.29...

    3. 3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영원한 혁신가로 혁신 멈추지 않겠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앞으로 5년간 벌어들일 200억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 하는 데 재투자하겠다”고 밝혔다.미래에셋그룹이 2030년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