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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회사협회 회사채발행 완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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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스 팩터링 취급케 업무 확대 ***
    한국투자회사협회는 창업투자회사들이 리스 팩터링등의 업무가 가능토록
    업무영역을 확대해주는 동시 장기안정자금을 조성할수 있도록 회사채발행
    요건을 완화시켜 줄 것을 촉구했다.
    30개 창업투자회사 협회인 한국투자회사협회는 27일 중소기업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종합, 이같이 건의했다.
    투자협회는 종합건의문을 통해 현재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벤처캐피틀
    관련법이 "중소기업 창업지원법"과 "신기술사업 금융지원에 관한 법률"로
    이원화되어 있어 같은 벤처캐피틀임에도 불구, 창업투자회사는 3년이내의
    기업에만 투자할수 있는등 각종 제약조건이 있다고 지적, 양법을 보완,
    창업투자회사도 신기술금융회사와 같이 대여 리스 팩터링업무가 가능토록
    해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협회는 창업투자회사들이 장기안정자금을 용이하게 조달할수 있도록
    회사채를 발행할 경우 원리금상환을 정부가 보증해줄 것과 투자조합결성이
    용이하도록 자금출처조사를 배제하고 세제상 혜택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창업공단 조성 위한 행정/세제 지원도 ***
    창투협회는 또 창업중소기업의 공장보유가 용이하도록 창업공단을
    조성할수 있도록 행정/세제상의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촉구했다.
    이와더불어 장외사장에 등록한 창업회사가 필요한 자금을 증자 또는
    전환사채의 공모발행이 가능토록 발행요건을 완화해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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