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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증권투자 유럽과 미국지역 비중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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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권회사들이 해외유가증권 투자지역으로 유럽및 미주지역을 점차
    중시하고 있으며 투자대상도 종전의 주식위주에서 채권의 비중을 높이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유럽 405만3,000만달러 미국지역 401만5,000달러 ***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대우 대신 럭키 동서증권등 국내 증권
    회사들의 해외 유가증권투자는 총 978만1,000달러로서 이 가운데 유럽지역이
    116만7,000달러로 11.9%, 미주지역이 2만5,000달러로 0.25%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아시아지역에 대한 투자였으나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는
    총투자액 2,691만9,000달러중 유럽이 405만3,000달러로 16.7%, 미주지역이
    415만5,000달러로 14.9%를 차지, 유럽과 미주지역의 비중이 크게 늘어났다.
    *** 주식투자비중 낮아지고 채권비중 높아져 ***
    또 투자대상도 지난해에는 전체 투자액 978만1,000달러가운데 주식이
    814만8,000달러로 83.3%, 채권이 163만3,000달러로 16.7%를 차지했으나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는 총투자액 2,691만9,000달러중 주식이 1,839만
    8,000달러로 68.3%, 채권이 852만1,000달러로 31.7%의 비율을 나타내
    주식투자비중은 낮아지고 있는 반면 채권비중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현상은 증권회사들이 해외유가증권투자의 경험축적에 따라 투자
    대상 유가증권과 영업지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 해외유가증권 투자실적 동양 쌍용 대우 럭키 동서순 ***
    한편 올해 증권회사별 해외유가증권투자실적은 동양증권이 493만
    8,000달러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쌍용투자증권 430만6,000달러, 대우증권
    368만달러, 럭키증권 280만8,000달러, 동서증권 277만5,000달러, 현대증권
    270만2,000달러, 한신증권 215만1,000달러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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