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제주에 관광호텔 신청...삼보관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주시 연동 삼보관광대표 김영홍씨(42)가 최근 제주시 연동 291-41
    744.8제곱미터의 부지에 관광호텔을 신축하겠다고 제주도에 관광숙박사업
    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이 사업계획에 따르면 김씨는 관광진흥자금 23억6,800만원과 자기자본
    35억5,200만원들 들여 지하2층, 지상10층, 연건축면적 5,275제곱미터에
    71개 객실규모의 컨트리관광호텔을 신축, 내년 10월 개관하는 것으로 돼있다.

    ADVERTISEMENT

    1. 1

      "통신·반도체 이어 로봇·방산에 도전장" [민지혜의 알토란 중기]

      "전기가 끊기거나 재난시에도 연락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출 수 있습니다."박동환 배터리파워솔루션 대표는 "반도체, 통신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방산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골 오지에서 전기가 끊...

    2. 2

      "'오천피' 향해 반도체가 이끄는 랠리…차익 매물은 부담"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2~16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단기 급등...

    3. 3

      "AI 가전 어려워했는데 달라져"…삼성, 美최대 가전 체인서 통했다 [CES 2026]

      축구장 절반 정도 면적에 이르는 한 대형 매장에 들어서자 다양한 브랜드의 가전·TV 제품들이 빼곡하게 진열돼 있다. 가전제품이 진열된 공간 맨 앞줄 중심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콤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