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교 동문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초청계획승인을 요구하는 서한을 국토
통일원에 보냈다.
양교 총학생회는 이 서한에서 "북한청년학생들의 연고제 참관과 관광은
결코 정치적 행사가 아니며 정부측과 사전협의를 거쳤으므로 정부당국이 이를
승인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고 "정부당국이 승인하면 오는 12일
상오 10시 판문점에서 북한 대표들과 실무접촉을 갖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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