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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장 동시호가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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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문건수 다소 증가, 전반적시세는 보합내지 강보합
    <> 매도 매수 7 : 3
    <> 음 식 / 섬 유 : 보합, 소폭 -
    <> 유 화 : 보합혼조
    <> 철 강 / 시멘트 : 보합, 소폭 +
    <> 제 조 : 보헙 + 200원
    <> 건 설 : 소폭 -
    <> 무 역 : 보합혼조
    <> 시중은행 : + 100원
    <> 지방은행 / 단자 : + 100 ~ 200원
    <> 지방은행 고가매물우세
    <> 증 권 : + 200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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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특검, '주가조작 등 무죄' 판결에 항소…"심각한 위법" [종합]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1심 판결에 대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지만, 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한 이유에서다.특검팀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무죄 부분에 대한 1심 판단에 심각한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의 위법이 있고, 유죄 부분에 대한 1심의 형도 지나치게 가볍다"면서 이날 항소장을 냈다고 밝혔다.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지난 28일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5000원을 선고했다. 특검팀은 결심 공판에서 총 징역 15년 및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00여만원을 구형했었다.재판부는 김 여사 혐의 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정치브로커' 명태균 여론조사(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는 일부 유죄로 인정했다.특검팀은 이날 15장에 달하는 설명자료를 내 1심의 무죄 판단을 조목조목 반박했다.우선 김 여사가 주가조작 세력의 공범으로 인정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전주로서 가담했을 뿐 아니라 매도 주문 등 실행행위에도 가담해 공동정범이 넉넉히 인정된다"고 밝혔다. 또 재판부가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2월 이뤄진 김 여사의 주가조작 범행을 하나의 범죄(포괄일죄)가 아닌 3개의 범죄로 나누고 2개는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판단한 것을 두고 "기존 대법원판결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지적했다.재판부가 김 여사의 방조범 성립 여부는 공방 대상이 아니었으므로 별도로 판단하지 않았다고 언급한 대목이 불필요한 논란을 초래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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