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재벌 땅투기 충격적인 일"...민주당 제도장치마련에 진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은 21일 재벌기업들이 부동산 과다보유와 관련,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재벌기업들의 부동산투기 실상을 새삼 드러낸 것으로
    매우 충격적인 일이라고 논평 했다.
    강삼재 대변인은 "토지공개념 도입을 앞두고 재벌기업들이 변칙적
    방법으로 부동산을 위장분산시키고 있는 양태는 그 진상이 국민앞에
    밝혀져야 한다"고 말하고 "민주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타 야당과 협력하여
    모두 악폐의 진원지인 대기업의 땅투기를 근절할수 있는 토지공개념 입법을
    비롯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데 진력할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발탁…진영 벽 허문 '탕평'인사 [홍민성의 데자뷔]

      "지금 우리의 정치 풍토 속에서는 자신이 속한 정치적 기반에서 배신자처럼 평가받게 되는 일을 극복하기 어렵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남긴 이 고백은 한국 정치에 뿌리 깊게 내린 양극화를 상...

    2. 2

      "국제사회 관심 필요"…'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으로 기소된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피격으로 사망한 고(故) 이대준씨 유가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관심을 촉구하는 서신을...

    3. 3

      차범근·차두리, '한남동 핫플' 내보내고…300억 빌딩 '대수선 공사' [집코노미-핫!부동산]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아들 차두리 화성FC(K리그2) 감독이 공동명의로 보유한 서울 용산구 건물이 대수선 공사 중으로, 건물에 입점해 있던 ‘한남동 핫플레이스’ 앤트러사이트 매장을 내보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