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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 국제관계연구소 소장등 학자 12명 내한...김영삼총재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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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 과학아카데미산하 세계경제 및 국제관계연구소(IMEMO)의 블란들렌
    마르티노프 소장등 학자/언론인등 12명의 소련방한단이 김영삼 민주당총재
    초청으로 22일 하오 내한했다.
    지난 6월 김총재의 방소에 대한 답례형식으로 초청된 이들 IMEMO방한단은
    오는 29일까지 머물면서 김총재를 면담하고 김재순 국회의장을 비롯, 정부및
    재계인사들을 잇달아 만나는 한편 기자회견, 민주당과의 합동세미나등을 통해
    한소관계에 대한 이들의 입장을 전달하고 한국측의 견해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들은 또 대우중공업, 현대중공업, 국제상사, 대우조선등 산업시설을 둘러
    보며 정주영 현대그룹명예회장, 김우중 대우그룹회장, 구자경 럭키금성회장등
    재계지도자들을 만날 에정이다.
    이번 IMEMO방한단에는 미하일 티타렌코 극동연구소소장과 한국동포인
    유학구(64), 동방연구소연구원, 뉴타임스지 편집장등 소련의 유력지식인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한편 유씨는 공항귀빈실에서 마중나온 누님 유향숙씨(75)등 가족과 45년
    만에 상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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