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네야스사와 합작 어구용품제조업에 참여...북양수산 입력1989.10.23 00:00 수정1989.10.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양수산이 어구용품제조업에 참여한다. 북양은 최근 일본 선수품생산업체인 카네야스사와 548의 합작으로 자본금5억원 300만원의 한국카네야스(주)를 설립했다. 이 선수품생산공장은 경북 경주군 진천읍 천포리 139에 건립. 앞으로 어로용 로프, 어망용부재등 선수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과급에 버티는 상황"…'영업익 47조' SK하이닉스 직원 글 화제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영업이익 47조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가운데 내부 직원의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2 보복 우려 차단…공정위 'IP 추적 불가' 익명제보 도입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유통·대리점·가맹 분야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익명제보센터 운영을 대폭 강화한다. 제보자의 신원을 원천적으로 확인할 수 없도록 해, 보복... 3 "당 걱정 없이 즐긴다"…파란라벨, '저당 카카오 케이크' 출시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저당 카카오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파란라벨은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콘셉트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베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