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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두만강변 합산도에 경제특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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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중소접경지대인 두만강변의 합산도지구에 경제특구를 설치,
    국제적인 상업중심지로 만들어 중소 양국으로부터 자본과 기술등을 도입하여
    이를 통해 북한경제를 발전시키기로 했다고 21일 중국 해남성의 해남특구보가
    보도했다.
    *** 철도역 - 대형 아파트 건설 이미 착수 ***
    이 신문은 북한측은 이미 경제특구개발에 착수하여 철도역과 대형아파트
    건설에나 섰으며, 내년중에는 무역중심지로 우선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이 경제특구건설을 통해 중소의 자본과 기술을 도입, 합작공장을
    건설하고 국제적 상업중심지로 발전시킴으로써 북한경제를 발전시키려 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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