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집트 한국인3명 구속결정...관세탈세 혐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업체의 탈세방조혐의를 수사중인 이집트검찰은 선경지사의
    이모과장(37)과 무역업자 조모(44), 김모씨(36)등 3명을 45일동안
    정식 구속키로 했다고 카이로의 알 아람지가 24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집트의 포트사이드검찰은 선경과 무역업자들이
    수년간 수입상품의 관세를 낮출 목적으로 실제 수입가격보다 대폭
    줄여 각종 수입서류를 작성함으로써 이집트에 약5,000만달러의
    손해를 끼친 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고 본격적인 수사를 펴고 있다.
    포트사이드검찰은 이들외에 또다른 무역업자 한모씨(45)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ADVERTISEMENT

    1. 1

      쿠팡 美투자사 "韓정부 차별로 손해"…美정부에 조사 요구

      쿠팡의 미국 투자사 두 곳이 한국 정부가 쿠팡을 차별 대우하고 있다며 미국 정부에 조사를 요청했다. 쿠팡 사태가 한국과 미국 간 무역 갈등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투자사 그린옥스...

    2. 2

      GM,중국서 생산하던 뷰익 미국공장으로 이전

      제너럴 모터스(GM)는 현재 중국에서 생산중인 차세대 뷰익 엔비전 소형 SUV의 생산을 2028년까지 미국 캔자스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는 중국산 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정...

    3. 3

      美 11월 개인소비지출 0.3%↑연 2.8%…소비 회복력 보여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정책 지표로 중요시되는 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연 2.8%로 견조한 회복력을 보여줬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BEA)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개인소비지출(PCE)...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