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평민 "청원경찰제 학내혼란 초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평민당 이상수 대변인은 27일 상오 성명을 발표, "정부/여당이 발표한
    청원경찰제도입등 학내폭력 종합대책은 대학의 자율성과 특수성을 무시한
    비민주적 임시방편으로 오히려 학원문제를 혼란과 반발로 치닫게 하여
    또 하나의 시행착오로 기록될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대변인은 "학원의 평화는 우리사회, 특히 학원의 민주화 과정속에서
    대학 스스로의 자율적인 노력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다고 믿으며 학원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폭력적 억압조치에 의해서는 결코 될수 없다는 것을
    엄중히 경고해 둔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단백질 분석 ‘고속도로’ 열렸다…AI 신약개발 다음 단계 앞당겨

      수십억 년에 걸친 단백질의 진화는 그동안 미지에 갇혀 있었다. 단백질 간 차이가 너무 커 기존 분석 기술로는 비교 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른바 ‘트와일라이트 존’이다. 난공불락이었던 이 구...

    2. 2

      마음 흔들리는 날엔 ‘풍죽’을 [고두현의 아침 시편]

        풍죽 1                     성선경사람살이로 말하자면어려움을 당해서야 그 마음의 품새가 ...

    3. 3

      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서 금과 미술품, 해외주식, 암호화폐 등의 비중이 늘고 있다. 부동산과 예·적금 위주이던 자산 구성이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