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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화제..호주, 실업자 무전취식 신기록세우고 철창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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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주방장을 하다가 실업자가 된 호주의 한 사나이가 102번째의
    무전 취식으로 세계 기록을 세운후 체포되어 징역형을 받았다.
    폴 도자라는 이사람은 브리즈번의 한 식당에서 미화82달러 (한화 약
    6만원)짜리의 푸짐한 만찬을 든 후 옷을 벗어 밥값 대신 내밀다가 경찰에
    넘겨졌는데 이것이 102번째의 무전 취식이었다는 것.
    도자는 바로 하루전에도 같은 혐의로 잡혀 들어갔다가 풀려났는데
    문전취식의 세계공식기록은 없으나 아마 도자가 세운것이 세계기록이
    될 것 같다는 이야기.
    *** 뉴욕서 3억8,000년전 거미화석 발견 ***
    미과학자들이 최근 거미가 3억8,500만년전부터 거미집을 지어온 사실을
    확인해주는 증거를 찾아냈다고 한 과학잡지가 보도.
    과학자들은 뉴욕 길보아 부근에서 방적돌기(거미줄 뽑아내는 기관)가
    포함된 데번기시대의 완벽한 거미화석을 발견했는데 이는 지금까지 발견된
    거미화석중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화석속의 거미는 먹이를 잡기위해 거미줄을 친후 웅크리고
    있다고 지나가는 곤충을 덮쳤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부언.
    *** 소련국민 "레닌주의도 매장하고 싶다" ***
    소련의 건국시조인 레닌의 시신을 모스크바 붉은 광장의 영묘에서 옮겨
    매장하자는 사람들은 "레닌주의를 매장하고 싶어 한다"고 레닌유해
    보전책임을 맡고 있는 의사가 주장.
    지난 50년이후 레닌유해보호책임자로 일하고 있으며 53년 스탈린 시체의
    방부보전처리를 집행하기도 한 소련과학아카데미 회원 세르게이 데보프는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와의 인터뷰에서 레닌의 유해를 붉은 광장에서
    딴 곳으로 이장하라는 사람들은 "잘못돼 있을뿐 아니라 비윤리적"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유해의 보존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11월10일부터 내년1월15일까지
    레닌영묘가 폐쇄되는 것이라면서 유해를 온전하게 보존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이러한 상태는 영묘한에 설치된 특유의
    장치로 보장되고 있다고 설명.
    따라서 이 장치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것.
    한편 스탈린의 유해는 지난 62년 영묘에서 옮겨져 크렘린 벽 근처에 재매장
    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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