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건강식품을 "만병통치" 속여 8억원대 팔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경은 8일 성인병에 효능이 있다고 광고를 내고 단순한 건강식품을
    만병통치약인 양 속여 팔아온 경희식품 전무이사 최주빈씨(46)를 약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 경희식품 전무이사 구속 ***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1월부터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58의
    12 경성빌딩 305호 경희식품사무실에서 이 회사가 제조한 청맥, 씨그린,
    맥그린, 하이막스등 건강식품이 고혈압, 동맥경화, 암, 당뇨병등에 의학적인
    효능이 있다고 광고, 그동안 8억7,6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팔아온 혐의다.

    ADVERTISEMENT

    1. 1

      김정은 "北경제, 침체 벗었다...5년새 획기적 성과"

      북한의 최대 정치 행사로 꼽히는 노동당 제9차 대회가 지난 19일 막을 올렸다. 당이 국가기관을 영도하는 체제인 북한에서 당대회는 국가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북한 경제가 노후와 침체에서 벗어났...

    2. 2

      "안 오르는 주식인 줄 알았는데 '반전'"…17년 만에 최대 뭉칫돈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인공지능(AI) 랠리에 한동안 외면받았던 에너지, 산업재 등 전통 섹터에 뭉칫돈이 들어오고 있다. AI 기술주 독주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전통 산업의 재평가, 이란발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이 겹치면서 당분간 가치주로...

    3. 3

      '모텔 연쇄 살인' 20대, 체포 직전까지 인스타에 '#맞팔디엠'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벌어진 20대 남성 연쇄 사망 사건의 피의자가 모텔에 들어가기 전부터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던 정황이 드러났다.19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20대 여성 피의자 A씨(22)는 모텔에 가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