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 한마리 5,000원...김장철 수요 앞두고 입력1989.11.08 00:00 수정1989.11.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장철 수요를 앞두고 있는 생태가 최근 일기불순등으로 제대로 잡히지않아 값이 크게 오르고 있다. 노량진수산시장의 경락시세는 중품 짝당 2만3,000원으로 보름새 1만원정도가 올라 거래됐는데 소매시세는 30cm 남짓한 중태가 마리당 5,000원선까지 급등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브라이언, '팬들 마음 흔드는 멋진 모습' 가수 브라이언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 2 [포토+] 낸시랭, '그녀만의 포즈로 반가운 인사'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 3 [포토+] 김상혁, '부드러운 손인사~' 방송인 김상혁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