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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최고인민회의에 외교위원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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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원장에 허담정치국원겸 조평통위원장 ****
    북한은 최근 최고인민회의(의회)내에 외교위원회를 신설했으며 위원장에는
    당정치국원겸 조평통위원장인 허담을 기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부위원장에는 당국제부장인 김용순이 임명됐는데 이같은 사실은 평양선전
    기관들이 13일 방북한 이탈리아의회대표단을 "최고인민회의외교위원회
    위원장인 허담동지와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 김용순 부위원장이 대표단을
    마중했다"고 보도함으로써 밝혀진 것이다.
    **** 동구권의 급격한 정세변화에 대응위한 목적 ****
    북한이 최고인민회의내에 외교위원회를 신설한 것은 다각적인 외교겅로를
    통해 동구권의 급격한 정세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미-일등 서방과의 관계
    모색을 위한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북한의최고인민회의 내에는 이 외교위원회의 신설로 종전의 <>법안심의
    위원회 <>자격심사위원회 <>예산심의위원회등을 합쳐 4개의 위원회가 설치된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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