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대한적십자/신탁은행/기업은행 <<< 입력1989.11.15 00:00 수정1989.11.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대한적십자- 통영적십자 병원장 최근식<> 서울신탁은행- 사상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정채관<> 기업은행(지점장)- 개봉북 강희경- 군자동 이규창- 시흥남 박봉규(지점개설준비위원장)- 반월서 이병규- 학장동 김광현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고문 “메타 등에 데이터센터 비용 내부화 강제”…전기요금 공방 격화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고문이 메타 등 대형 기술기업의 데이터센터 건설과 관련해 전력·수도 등 유틸리티 비용을 기업이 직접 부담하도록 강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확산... 2 내리막 라이 어프로치, 볼 위치와 몸 기울기를 기억하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두번째 샷을 깃대에 바짝 붙여 버디 찬스를 노렸지만, 야속한 볼은 핀 옆에 떨어진 뒤 데굴데굴 굴러 그린을 훌쩍 넘어가 버린다. 또다시 공이 멈춘 자리는 까다로운 내리막 라이. 버디 찬스가 보기, 더블보기로 갈 수 ... 3 '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퇴물'에서 '흥행 해결사'로 떠오르다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재미교포 앤서니 김의 이름 앞에는 '풍운아'라는 별명이 따라다닌다. 2000년대 후반 골프계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였지만 하루아침에 거짓말처럼 무대에서 사라졌다. 2024년, LIV골프로 깜짝 복귀했지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