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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광원 임대아파트 및 고한석탄회관 준공...동력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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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력자원부는 29일 광산근로자 후생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태백
    광원임대아파트와 고한석탄회관 준공식을 장상현 동자부차관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가졌다.
    이번 준공식을 갖게된 광산근로자 임대아파트는 최초의 시범사업으로 총
    사업비 19억4,000만원으로 대지 3,000여평에 15평형 아파트 100세대(5층형
    2개동)이다.
    고한석탄회관은 전국의 주요산탄지 3개지역에 건립하는 종합복지시설사업중
    지난해 태백시에 준공한데 이어 두번째 준공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0억원
    으로 대지 491평에 연건평 639평규모이다.
    태백광원임대아파트는 동자부에서 전액 국고지원하여 태백시 주관으로
    시공했는데 동아파트에는 태백시소재 탄광중 지금까지 사택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거나 평균 사택보급률(45%)에 미치지 못하는 영세탄광 및 조광
    업체의 광업주가 입주보증금(세대당 100만원)과 임대료(월 2-3만원)을 부담
    하여 자사 무주택근로자를 입주시키게 되는데 태백시가 시영으로 관리하게
    된다.
    고한석탄회관은 목욕탕을 비롯 문화행사장, 부업교실, 학생독서실, 종합
    구판장, 실내체련장등의 최신시설을 갖추었으며 동자부의 국고지원에 석탄
    산업합리화사업단이 건축했고 운영은 광산노동조합연맹이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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