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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기자수첩...쌀라면 허용에 밀가루업계 당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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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산업의 선진화를 위해선 다품종 소량생산체제를 갖추고 의류중심에서
    벗어나 산업용제품을 적극 개발하는등 섬유산업구조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 제품고급화등 품질향상 주력해야 **
    박삼규상공부 섬유생활공업국장은 대한상의가 6일상오 마련한 조찬간담회에
    참석, 이같이 밝히고 섬유업체들이 시설개체를 서둘러 품질향상에 주력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국장은 또 <>시장개방에 대비한 섬유제품 고급화 <>패션/디자인의 개선
    <>해외고급인력 유치에도 기업들의 과감한 투자가 요청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를위해 현재 18개에 불과한 기업부설 섬유관련연구소를 오는
    2000년까지 200개로 늘리고 세계 유명 섬유소재전시회도 국내에 적극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국장은 기업인들과의 일문일답에서 국산섬유기계의 수리를 위해
    들여오는 부속품등에 대해서도 완제품과 동일하게 관세를 10%선으로 내리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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