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타자기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일행은 또 육군본부 신청사도 방문, 현황을 듣고 시설도 돌아 보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