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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에 세계최고속열차 등장...TGV 시속482Km 종전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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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속 482.9Km의 세계 초고속 열차가 프랑스에 등장했다.
    프랑스 철도국은 탄환모양의 엔진2기를 장착한 TGV 325호가 4량의 객차를
    달고 6일 프랑스 중부의 포도재배 지역을 세계 신기록으로 주파, 종전 서독
    에서 수립된 기록 시속 406.9Km를 경신했다고 발표했다.
    한국 미국 캐나다 등에서 수입을 추진중인 이 열차는 내년부터 프랑스
    서북부지역의 12개 도시를 잇는 노선에서 정식 운행을 개시하여 점차 남부
    지방으로 노선을 확대할 예정이다.
    은청색의 이 초현대식 TGV열차는 지난 1981년 파리와 프랑스 남부의
    리비에라 노선에 시속 380Km로 처음 운행한 이래 계속 속도를 경신해왔는데
    이날 선보인 TGV 325호는 속도와 안락성이 높아지고 전화까지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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