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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정책 연구센터 내년부터 독립,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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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과학기술정책 수립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한국과학기술
    연구원(KIST) 부설연구기관인 과학기술정책연구평가센터(CSTP)를 내년부터
    독립기관으로 분리,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예산및 인원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
    *** 과기처, 8실로 늘려 기능강화 ***
    8일 과기처에 따르면 내년초 CSTP를 독립기관으로 발족시켜 현재 정책
    연구조정 평가운용 연구기획등 4개실로 구성된 조직을 기술정책 기술사회
    기술경제 기술경영 기술평가 연구기획 행정관리 평가사업관리실등 8개실로
    확대하여 정책연구기능을 크게 강화키로 했다.
    이와함께 34명에 불과한 연구인력을 48명으로 증권하고 내년예산도 올해
    보다 45%정도 증액시킬 방침이다.
    *** 연구인력증권/예산도 45% 증액 ***
    이같은 과기처의 CSTP 분리 독립계획은 지난 87년 센터설립이후 그동안
    연구능력및 전문성이 갖춰 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외 지원업무및 사업관리,
    단기적인 현안해결에 치중함으로써 CSTP 본연의 기능인 기초조사연구와
    이를 바탕으로한 정책수립연구 평가사업수행이 미흡했다는 과학기술계의
    지적에 따른 것이다.
    특히 과기처는 앞으로 CSTP를 과학분야의 국가적인 두뇌집단으로 육성
    한다는 방침아래 매년 예산규모를 일정비율로 늘려 국책연구기회및
    평가, 국제협력연구기획/조정역할을 중점적으로 수행토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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