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중국, 아시아 최악의 투자대상국...홍콩기관 발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동부는 이달부터 조성예정인 "투자촉진을 위한 특별설비자금"중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자금" 5,000억원을 활용, 중소기업의 산재예방
    시설에 대한 내출을 확대해 주기로 했다.
    이에따라 상용근로자 300명미만인 중소기업은 <>프레스등 위험한
    기계기구의 대체 <>안전장치 설치 <>국소배기장치 설치 <>작업환경
    측정장비및 보호구 구입등에 이자금을 활용할 수있게 된다.
    *** 업체당 대출한도 10억원 ***
    이 자금의 대출조건은 연리 8%에 3년거치 10년상환이며 업체당대출
    한도는 10억원으로 돼있다.
    노동부는 86년부터 지금까지 "산업재해보상보험기금"에서 매년
    30억원의 재원을 확보, 산재예방시설자금을 융자해주고 있으나 대출
    신청액이 87년 62억3,600만원, 88년 73억8,300만원, 89년(6월말)
    59억1,900만원에 이르는등 재원을 크게 초과하고 있어 지난 7월이후
    부터는 신규융자신청접수를 보류하고 있는 실정이다.
    노동부는 이같은 산업재해보상 보험기금의 부족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1월23일 산업정책심의회가 의결한 "투자촉진을 위한
    설비자금운용계획"중 중소기업 생산성향상자금 5,000억원을 산업재해
    예방시설 자금으로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단독] 법관 신변보호 요청 폭증…"판사 가만 안 둬" 좌표찍기도

      정치적 쟁점 사건의 판결 직후 특정 법관을 대상으로 한 신상털이식 마녀사냥이 진영을 불문하고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위협을 느낀 법관들이 직접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불과 1년 사이 12배 폭증해 최근...

    2. 2

      마트에 수입란 풀리자…"2천원 싼 미국산 샀다" vs "그래도 먹거리는 국산" [현장+]

      지난달 31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 개점 전부터 입구에 줄을 서 있던 고객 20여명이 마트 문이 열리자 일제히 계란 코너로 걸음을 옮겼다.매대에 나란히 진열된 30구짜리 국내산 갈색란과 미국산 백색란은 20...

    3. 3

      흡연에 침 뱉기까지…논란 폭발한 '中 절임배추 공장' 결국

      지난해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을 일으킨 중국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 벌금이 부과됐다.2일 베이징일보는 랴오닝성 싱청시 시장감독관리국이 문제의 절임배추 공장 대표에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