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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권력탈취 다신 없어야"...야3당 12.12사태 10주년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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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가 11일 서울에 상주대사관을 개설했다.
    싱가포르는 이날 서울에 상주대사관을 개설, 시내 힐튼호텔에서 임시
    사무소를 설치했으며 초대 주한싱가포르 대사는 아직 임명되지 않았으나
    내년 7월쯤 부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상주대사가 부임할때까지 테이 추 앤 마이클 1등서기관이 대사대리직을
    수행한다.
    우리나라와 싱가포르는 지난 75년 외교관계를 수립, 그동안 우리나라는
    싱가포르에 상주 대사를 파견해 왔으나 싱가포르는 주일대사가 주한대사
    직을 겸임해왔다.
    이로써 우리나라에 상주대사관을 설치한 나라는 62개국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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