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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금성상사도 임금동결 결의...전임원 및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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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11월말 현재 부산항에 입항한 선박은 총1만8,200여척
    (1억600만1,000여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만6,400여척 (9,668만톤) 보다
    선박수는 10.6% (1,800여척), 톤수는 9.8% (950만톤) 가 각각 늘어났다.
    15일 부산지방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올 11개월동안 입항한 선박중
    외국적선은 1만1,300척 (62%), 내국적선은 6,900척 (38%) 이며, 총 톤수는
    외국적선이 9,960만톤으로 전체의 94%나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입항 외국선박을 국적별로 보면 <>일본이 5,925척 (3,146만5,000톤) 으로
    전체의 절반이상을 차지했고 <>동남아가 2,359척 (3,073만1,000톤) <>북미주
    714척 (1,700만톤) <>중남미 101척 (155만톤) <>유럽 379척 (962만4,000톤)
    <>중동 67척 (191만5,000톤) <>기타 1,711척 (736만5,000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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