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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선에서 에어탱크 폭발, 4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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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상오9시20분께 경북 울진군 후포항 동쪽 75마일 해역(78의5 해구)
    에서 오징어잡이에 나섰던 속초항소속 제9대동호(73.13톤 선장.정명식.51.
    속초시중앙동 471의16)에서 에어탱크가 폭발, 기관장 임노택씨(49.속초시
    금호동 484-91)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어부 이형일씨(33.중앙동 471-25)와
    신봉철(31.속초시 금호동 489-62), 김영태씨(56.속초시 중앙동 4통6반)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인 라사고는 기관실에서 기관장 임씨등 어부들이 에어탱크에 전기충전을
    하던중 갑자기 폭발하면서 일어났는데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같은 선단어선
    금양호(78톤)와 우성호(92톤)등 2척이 대동호와의 교신이 끊긴 것을 알고
    대동호를 찾아다니다 사고를 확인, 속초지구 해양경찰대에 뒤늦게 보고해
    왔다.
    사고어선은 금양호와 우성호에 의해 속초항으로 예인중이다.
    대동호는 지난 11월23일 어부 18명을 태우고 속초항을 떠나 장기간 조업중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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