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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관심주...한일합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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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당국은 올해 증시물량공급 조절대책의 일환으로 상장기업들의 우선주
    발행을 가급적 억제토록 할 방침이다.
    1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무의결권 우선주는 지난해 전체 유상증자규모의
    30%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발행이 크게 증가, 증시침체의 한 요인이 돼왔기
    때문에 올해는 이를 적정수준에서 억제토록 한다는 방침아래 재무부측과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중이다.
    *** 우선주 발행규모 유상증자 물량의 10-20%로 축소 ***
    증권감독원은 특히 올해에는 시가발행할인율이 30%로 확대됐기 때문에
    보통주에 비해 15%가량 할인발행이 가능한 우선주를 발행하지 않아도 유상
    증자를 통한 기업들의 증시자금조달은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우선주
    발행규모를 전체 유상증자물량의 10-20%의 범위로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감독원은 그러나 오는 92년의 자본자유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외국인들의
    국내 주식투자 대상으로 경영권에 영향을 주지않는 우선주를 계속 공급할
    필요가 있음을 감안, 향후의 증시동향과 기업들의 증자계획등을 보아가며
    우선주 발행규모를 신축적으로 조절해 나갈 방침이다.
    증권감독원은 이와함께 상장기업의 대주주들이 유상증자를 통해 우선주를
    발행한뒤 이를 시장에 내다팔아 대규모 시세차익을 챙기는등의 부작용을
    막기위한 제도적인 개선책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그런데 지난해의 경우 우선주발행규모는 총 3조9,822억원으로 지난 88년의
    6,326억원에 비해 무려 529.5%나 증가하면서 작년 전체 유상증자규모의
    35.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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