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씨 (39)를 상대로 가장파탄에 대한 손해배상금 10억원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손씨는 소장에서 "조씨가 지난해 일본공연때 본인이 투숙했던 신주쿠의
하얏트호텔 같은 층에 자신도 묵었다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해 가정이
파괴되는등 물심양면으로 겪은 피해보상을 위해 1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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