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기관차고장, 출근시민 불편겪어..2호선 교대역 입력1990.02.02 00:00 수정1990.0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00명을 선발할 예정인 제1회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에 총 5만3,042명이 응시, 26.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2일 건설부에 따르면 시험은 오는 3월11일 치를 예정이며 시험장소는주거지의 시/도별로 정하되 추후 공고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지정 피해…내년 재검토 [속보]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지정 피해…내년 재검토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중1 때 '음주·흡연' 유혹 취약…"학년 오를수록 건강 악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건강 지표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눈에 띄게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9일 질병관리청의 '청소년건강 패널조사(2025) 최종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청소년 동일 집단을 장기... 3 "요즘 MZ들 아침에 모여 춤춘다?"…술 대신 커피 들고 흔들 [현장+] 지난 24일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가회동 '와이레스' 북촌 플래그십 매장 지하 1층. 아침부터 헤드셋을 끼고 춤추는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매장 가운데에서는 DJ가 턴테이블을 만지면서 노래를 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