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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암연구소 정식발족...초대소장에 윤정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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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는 암에 대한 연구의 활성화와 이 분야 환자치료의 기틀을 마련
    하기 위해 부설연구기관으로 "연세대학교 암연구소"를 설치, 초대소장에
    윤정구교수(미생물학)를 7일 발령했다.
    이 암연구소는 지난해 9월 연세의료원 연구기구심의위원회에서 암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와 교수들의 참여를 촉진시키기 위해 암연구소설립의 필요성을
    대학당국에 건의, 그동안 설립작업을 마치고 문교부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았다.
    암연구소는 앞으로 새로운 항암제의 개발과 항암요법에 대한 연구, 새로운
    암치료기술의 개발및 발전연구, 암환자 역학조사등의 깊고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하여 암퇴치에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연세대 암연구소는 소장 산하에 운영위원회를 두고 방향설정및 연구기금의
    관리, 배정등을 심의하게 되는데 위원은 다음과 같다.
    <> 당연직 : 암연구소장 의과대학장 세브란스병원장 암센터원장
    <> 임면직 : 최인준(병리학) 김일련(예방의학) 이경식(일반외과) 서정호
    (진단방사선과) 김성규(호흡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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