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업협 상근부회장 최용단씨 입력1990.02.09 00:00 수정1990.02.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전기공업협회 (회장 이희종)는 9일 하오 마포가든호텔에서 첫이사회를 열고 상근부회장에 최용단 전한국화약그룹고문을 선임했다. 이 협회는 또 마포구도화동 근신빌딩에 사무국을 설치, 오는 20일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이 업무에 들어가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비보이즈, '멋진 퍼포먼스에 눈길' 그룹 비보이즈가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명배우 부부 비극적 죽음'…공포의 저택, 89억에 나오자 '반전'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이 아내와 함께 죽음을 맞이한 산타페 저택이 새 주인을 맞은 전망이다.2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고급 주택가인 뉴멕시코주 산타페이에 위치한 해크먼의 저... 3 SK하이닉스·ASML 사상 최대 실적에 美증시 반도체 주목 SK하이닉스와 ASML이 각각 한국 증시와 네덜란드 증시에서 사상 최대 실적으로 급등한 가운데 중국이 엔비디아의 H200 칩 판매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엔비디아도 미국 증시에서 상승세를 보였다.반에크 반도체 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