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사법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연수원을 수료한 300명 가운데는 11명의 여성 연수생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연수생 조희진씨 (28. 고대법대졸)가 검사를 지망
국내 유일의 여성검사가 탄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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