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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필리핀 "국민차"계획 참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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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쌍용자동차가 독점해왔던 국내 지프형 승용차시장이
    본격적인 2파전 시대에 돌입했다.
    아시아 자동차는 당초 지난 연말에 출하할 예정이었던 지프형
    승용차 "록스타"의 차체 및 부품들의 문제점을 보완, 성능을
    향상시켜 15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이날부터 계약을 개시하고 오는 23일부터 출하할 예정인 4륜구동
    방식의 "록스타"는 오픈카 스타일로 쉽게 변형할 수잇는 소프트
    탑과 하드탑의 두가지 모델에 각각 GT, DX, STD형으로 나뉘어져 모두
    6종류가 시판된다.
    판매가격은 일본등 외국의 지프형 차량 수준으로 소프트 탑의
    경우 735만원-842만원이며 하드 탑은 765만원-872만원으로 결정됐다.
    아시아자동차가 "록스타"의 시판에 들어감에 따라 최근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있는 국내 지프형 승용차의 시장판도가 그동안
    쌍용자동차 "코란도"의 독점을 벗어나 양사간의 치열한 2파전으로
    바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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