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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윤리헌장 제정추진"...국회13개상위 소관부처 업무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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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한 당국자는 오는 5월24-26일상이 노태우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라는 보도와 관련,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하면서 "한/일
    양국은 노대통령의 방일일정을 확정하는 문제에 관해 아직까지 아무런 협의를
    가진바 없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23일 "정부는 일본총선이 끝난 직후인 점등을 감안, 일본
    정부의 조각이 완료되고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예산국회등 일본정국의
    추이와 재일교포 3세이하의 법적 지위개선문제등에 관한 진전여부를 보아가며
    일본측이 먼저 노대통령의 방일일정을 제의해올 경우, 양국간 협의를 거쳐
    확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원경주일대사는 지난 21일 나카야미일본외상을 방문, 노대통령의
    방일이 그동안 일본 국내사정으로 인해 2차례나 연기된 만큼 금년중에는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전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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