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민자 하위당직 27일 발표 예정...각계파간 인선매듭 안돼 미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만여톤의 곡물을 적재한 한국 화물선이 미국으로부터 소련극동 나홋카
    항에 입항, 한국 국기가 사상 처음으로 항구에서 나부꼈다.
    이전에도 한국 선원들이 나홋카항에 입항한 일은 있으나 이들 선박은
    모두 타국 국기선이었다.
    소련인들은 한국인 선원들이 앞으로도 나홋카의 4개 항구 모두에 입항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한-소 양국은 이미 서울-모스크바간과 서울-하바로프스크간의 민간항공의
    직항로 개설에 합의한 바 있다.
    외교관계는 수립되지 않았지만 경제관계가 계속 발전하고 있는 한-소간의
    이같은 접촉은 양국간의 협력은 물론 아-태지역의 국제협력에도 기여할
    것이다.

    ADVERTISEMENT

    1. 1

      [속보] 李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 시작…곧 한중정상회담

      李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 시작…곧 한중정상회담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전지현부터 구교환까지…쇼박스, 2026년 승부수 던졌다

      쇼박스가 2026년 극장가를 겨냥한 신년 영화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장르와 규모를 가리지 않은 굵직한 작품들을 전면에 내세워 새해 극장가에 승부수를 던진다. 쇼박스는 지난 2일 스케치...

    3. 3

      고물가 아랑곳 않는 학군지…서초·양천 학원비 더 올랐다

      서울 행당동에서 중학교 2학년 자녀를 키우는 박모씨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학원 수강 과목을 3개에서 2개로 줄였다. 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 수강료 인상 소문이 돌던 영어과목을 끊기로 한 것이다. 박씨는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