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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합 수출입대행 활기...지난해 3억1,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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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협동조합들이 회원업체들의 수출입대행창구 역할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중소기업협동조합 가운데 중소업체의
    수출입대행을 위해 무역업자격을 취득한 조합은 모두 71개 조합으로
    지난 한햇동안 경인광물조합등 11개 조합이 더 등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 무역업 자격취득 작년 11곳 늘어 ***
    특히 이들 협동조합의 수출입대행실적도 연간 3억1,000만달러규모로
    전년도에 비해 15%정도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들어 중소기업들이 회사안에 자체 무역부를 두고 있는데도 이같이
    협동조합을 통한 수출입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비철금속등 원자재를
    수입할때 다량일수록 싼값에 들여올수 있는데다 견직물등을 수출할때
    협동조합의 명의로 나가면 신용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단체별 무역업등록현황을 보면 연합회 4개, 전국조합 46개, 지방조합및
    소조합 21개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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