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불가리아 레저타운 건설에 국내업체 참여 요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불가리아가 자국 남쪽지역에 종합레저타운을 건설, 운영해 줄것을
    요청해와 우리기업의 대불가리아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불가리아 경제협력위원회 제1차 합동회의 참석차 방한한 "블라디미르
    람브레프" 불가리아상의회장은 지난 6일 국제민간경제협력위원회
    (민경협.IPECK) 관계자들과 만나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남쪽으로 67km
    떨어진 릴스키 마나스티스지방에 한국기업이 호텔/쇼핑센터/스키장등을
    포함하는 종합레저타운을 건설, 운영해 줄것을 요청했다.
    *** 호텔/쇼핑몰등 건설 제의 ***
    람브레프회장은 마나스타지방의 경우 섭씨 103도의 유황온천이 있어
    환자들의 휴양지로 인기가 높은데다 스키장으로도 적절해 관광지로서의
    입지조건이 좋다고 설명했다.
    그는 영국등 서방국가에서도 이 지역의 종합레저타운 건설계획에
    참여할 의사를 비쳤다며 우리기업이 참여할 사업으로 우선 100실 규모의
    호텔과 관광객 전용 소핑센터및 스키장건설을 제의했다.
    이에따라 민경협은 국내 희망업체들로 하여금 구체적인 사업성 검토를
    벌인뒤 참가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단백질 분석 ‘고속도로’ 열렸다…AI 신약개발 다음 단계 앞당겨

      수십억 년에 걸친 단백질의 진화는 그동안 미지에 갇혀 있었다. 단백질 간 차이가 너무 커 기존 분석 기술로는 비교 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른바 ‘트와일라이트 존’이다. 난공불락이었던 이 구...

    2. 2

      마음 흔들리는 날엔 ‘풍죽’을 [고두현의 아침 시편]

        풍죽 1                     성선경사람살이로 말하자면어려움을 당해서야 그 마음의 품새가 ...

    3. 3

      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서 금과 미술품, 해외주식, 암호화폐 등의 비중이 늘고 있다. 부동산과 예·적금 위주이던 자산 구성이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