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밀이 핵연료부품을 국산화했다.
9일 대우는 경수로형 원자력발전소의 핵연료 집합체로 쓰이는
상단고정체와 하단고정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88년 7월 한국핵연료와 관련부품의 가공계약을
맺은뒤 2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이를 국산화 한것으로 수입대체효과가
400만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