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소련 경제인단 22일 내한, 한-소 경협등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련경제인사절단이 오는 22일 내한.
    우리측 경제계인사들과 제2차 한소경제연협동회의를 열고 관계증진문제를
    논의한다.
    10일 국제민간경제협의회 (IPECK)는 골라노프소련 연방상의 수석부회장겸
    소한경제협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20여명의 소련사절단은 23일 서울 호텔롯데
    에서 정주영한소경제협회장등 국내기업인 100여명과 합동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선 전체회의에 이어 교육 산업 투자 기술 금융등 분야별로
    개분과위를 구성, 두나라간 경협증진을 위한 제도적장치와 정보교환창구를
    마련하게 된다.
    이들은 1주일간의 방한기간중 관계부처를 예방하고 국내기업과 투자,
    교역등 개별상담도 갖는다.

    ADVERTISEMENT

    1. 1

      내 생체데이터 분석해 마사지 추천해주는 헬스케어로봇 나왔다

      건강상태를 과학적으로 판단해 스스로를 관리하는 역량을 뜻하는 '건강지능(HQ)'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건강지능을 높일 수 있는 AI 헬스케어로봇 '다빈치 AI&...

    2. 2

      "한 번에 4.6억 뛰었다"…마포 '국평 30억 클럽' 가입하나

      서울 마포구의 대장 아파트 중 하나로 꼽히는 '래미안마포리버웰'에서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가 30억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거래돼 지역 부동산 시장을 흔들고 있다.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3. 3

      현대백화점, 기업 고객은 설 명절 선물세트 최대 30% 할인

      현대백화점이 올해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기업 고객을 위해 명절 선물 200여 품목을 5~30%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현대백화점은 기업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한우·굴비·청과 등 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