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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지방선거법등 싸고 정면대결...대부분 상위 공전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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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당 출범이후 처음으로 13일 하오 국회귀빈식당에서 열린
    여야정책위의장회담은 전날 국방위의 국군조직법 전격처리로 국민의 따가운
    눈총이 쏠린 것을 의식한 탓인지 비료적 화기로운 분위기속에 시작.
    *** 대화/타협 정신서 의안처리 요청..평민 조세형의장 ***
    평민당의 조세형정책위의장은 민자당의 김용환 정책위의장을 대면
    하자마자 "민자당이 국회대표연설에서 강조한 것처럼 대화와 타협의 정신
    으로 돌아가서 모든 의안을 처리했으면 좋겠다"면서 "오늘 법사위는
    하오 4시에 내무위는 5시반에 소집키로 연기된 상태인데 최소한
    정책위의장회담이 밀리고 있는 동안은 회의를 열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
    이에대해 민자당의 김의장은 "모든 국회의 의결이 여야의 완전합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바림직하나 법안의 적기시행은 물론 사안의
    성격이나 추구하는 정책이 정당에 따라 다를수 있기 대문에 부득이
    표결처리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다"면서 "그러나 표결처리과정에서 무리
    하는 것은 소망스럽지 않다"며 간접적으로 국군조직법 전격처리에 유감의
    뜻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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