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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투아니아문제 평화적 해결"...소국방 무력개입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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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실시된 헝가리 자유총선의 최종 공식집계가 헝가리 라디오방송
    에 의해 27일하오 10시(현지시간) 발표됐다.
    총 386석의 의석 가운데 비례대표로 선출되는 152석의 의석이 배분되는
    정당별 득표율은 다음과 같다.
    <>민주포럼 24.71% <>자유민주동맹 21.38% <>독립소자주당 11.76% <>
    사회당(구공산당) 10.89% <>청년민주연맹 8.94% <>기민당 6.46%
    4%이하의 득표율을 기록한 정당은 의석 배분에서 제외된다.
    또한 176개의 지역구 선거에서는 미클로스 네메스총리등 5명만이 절대
    과반수 득표에 성공, 당선이 확정됐으며 나머지 171명의 의원들을 선출하기
    위한 2차투표는 4월8일 실시된다.
    2차투표 이후 58개의 전국구 의석도 배분될 예정이다.
    *** 자민동맹 - 독립소지주당 제휴 합의 ***
    한편 자유민주동맹과 독립소지주당은 27일 2차투표에 대비하는 공동전선
    형성에 합의, 남서부 베케스 지역의 두 지역구에서 우세한 상대방 후보를
    각각 지원키로 합의했다고 헝가리 라디오가 보도했다.
    이 두 정당은 다른 지역구에서도 이같이 연합할 경우 이들은 자유민주
    동맹에 대해 불과 3.33%의 우세를 보인데 그친 민주포럼을 앞지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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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총리 "美부통령, '쿠팡문제' 양국간 오해없게 상호관리 요청"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하고 쿠팡 문제와 북미관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특파원단과 간담회를 하고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된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에 관해 설명했다.김 총리는 미 조야에서 불만과 오해가 깊어진 쿠팡 문제와 관련 "(밴스 부통령이) 미국 기업인 쿠팡이 한국에서 갖는 다른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문제가 되는지 궁금해했다"고 말했다.이어 "(이에 저는) 국민 상당수의 정보가 유출된 상황에서 해결을 지연시킨 문제가 있었고, 더 나아가 최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향한 근거 없는 비난까지 있었던 점을 설명했다"고 덧붙였다.김 총리는 "제가 마치 쿠팡을 향해 특별히 차별적, 강력한 수사를 지시한 것처럼 인용한 것 자체가 완전히 사실무근이었음을 제 당시 발언록 전문을 공개함으로써 반증한 (우리 측) 보도자료를 영문으로 번역해 현장에서 (밴스 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했다.또 "쿠팡 문제에 대해 미국 기업에 차별적 대우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명료히 얘기했고, 밴스 부통령은 아마 한국 시스템 아래 뭔가 법적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짐작한다면서 이해를 표했다"며 "밴스 부통령은 이 문제가 양국 정부 사이에 오해를 가져오지 않도록, 과열되지 않게 잘 상호 관리를 하면 좋겠다고 요청했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의 사건과 관련해선 "(밴스 부통령이) 미국 내 일각의 우려가 있다고 얘기했고, 구체적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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