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강도피의자가 경찰서 보호실서 자살소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일 하오 9시께 서울서대문경찰서 피의자 보호대기설에서 강도혐의로
    조사를 받던 장완식씨(22/무직/은평구 응암동504)가 상의 단추 4개를
    삼키는 자살소동을 벌였다.
    장씨는 단추 4개를 삼킨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위세척 치료를 받고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 병원의 진찰결과에 따라 다시 경찰서 보호실로
    돌아왔다.
    이날 장씨는 경찰이 면회온 가족을 만나게 해주지 않아 이같은 자살
    소동을 벌였다.
    장씨는 30일 새벽 서울 서대문구연희1동 537의152 연희정육점(주인
    박귀임/30/여)에 들어가 혼자 안방에서 잠자던 주인 박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35만원과 10만원권 자기앞수표 8매를 빼앗은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었다.

    ADVERTISEMENT

    1. 1

      신라면, 美 인기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등장…K푸드 위상 입증

      농심은 대표 제품 신라면이 미국 ABC 방송사의 인기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소개됐다고 28일 밝혔다.농심에 따르면 해당 토크쇼는 지난 26일(현지 시간) 전파를 탔다. 방송에는 출연자인 기예르...

    2. 2

      "오늘도 오른다"…삼성전자, 16만원도 '돌파'

      삼성전자가 16만원을 돌파하며 고점을 갈아치웠다. 28일 오전 9시1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800원(1.13%) 오른 16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장중 16만4000원까지 치솟으며 ...

    3. 3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지난해 3억4000만캔 팔려 역대 최고

      하이트진로는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2025년 연간 출고량이 약 3억4000만캔(350ml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은 26억6000만캔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