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TV 볼수 있는 특수안경 개발...호광학 입력1990.04.16 00:00 수정1990.04.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광학 (대표 김완호) 은 누워서 TV를 시청할 수 있는 특수안경을개발, 시판에 나섰다. 이 특수안경은 렌즈의 굴절각도를 이용한 것으로 장시간 누워서책을 보거나 TV를 보는 사람에게 알맞도록 고안됐다. 이 회사는 이 특수안경을 매달 2만-3만개씩 생산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인 인증샷 성지'…日 글리코상 앞 '흉기 난동' 1명 사망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지역에서 흉기 사건이 발생해 10대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건 발생 현장은 한국인 관광객의 인증샷 '성지'로 알려진 '글리코상' 간판 인근이다.16일 아사히... 2 트럼프 행정부, 초소형 원자로 첫 공수…전력 수요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초소형 원자로를 항공편으로 수송했다.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에너지부와 국방부는 이날 미군 C-17 수송기로 캘리포니아주 마치 ... 3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